⏩충청북도태권도협회, 경기력·화합·건강까지 아우른 성공적인 대회 운영… 충북 태권도의 저력 확인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앞줄 좌측 5번째)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충북 태권도의 저력과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한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선수와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2,200여 명의 충북 태권도 가족이 함께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이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해 건강관리와 컨디셔닝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협력업체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권도는 단순히 기술과 체력을 겨루는 스포츠를 넘어 예의와 절제, 인내와 책임을 배우는 무도”라며 “충청북도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하고 경기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선수·지도자·학부모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충북 태권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가리는 경쟁의 장을 넘어 도내 태권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선수·지도자·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충북 태권도 가족들의 축제로 마련됐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경기장에는 선수들을 향한 지도자와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며 대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이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초등부 개신초등학교 정현준 ▲중등부 청주중학교 임주환 ▲고등부 충북체육고등학교 김민찬 ▲품새 부문 라온제나 이미현 선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각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충북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최우수지도자상은 ▲초등부 진천군태권도스포츠클럽 이명환 지도자 ▲중등부 청주중학교 김향수 지도자 ▲고등부 충북체육고등학교 차상희 지도자 ▲품새 부문 라온제나 현성재 지도자에게 돌아갔다. 또한 공정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심판상에는 김종성·김구연 심판원이, 진행임원상에는 경기분과 김순혁, 기록분과 김지혜 임원이 각각 선정됐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협력업체인 플러스업 강서본점 직원들이 선수들을 케어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건강과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겼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경기장 뒤에는 선수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배려가 함께했다.
협력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현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가운데, 청주김안과는 참가 선수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안과 진료를 지원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줬다. 또한 플러스업은 컨디셔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수들의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건강관리와 전문적인 컨디셔닝 프로그램까지 직접 체험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선수 한 명 한 명의 땀과 열정 뒤에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의 마음이 더해지면서 이번 대회는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축제가 됐다. 이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선수와 지도자의 실질적인 필요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협력기관이 함께 손을 맞잡아 더욱 건강하고 희망찬 충북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로 평가된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협력업체인 청주김안과 직원들이 선수 및 가족들의 시력검사를 하고 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와 교육사업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지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는 2,200여 명의 충북 태권도 가족이 하나 되어 땀과 열정, 그리고 화합을 만들어낸 감동의 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장에서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과 이를 지켜본 지도자들의 헌신,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은 충북 태권도의 오늘을 더욱 빛나게 했고, 더 큰 미래를 향한 희망을 확인하게 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경기력·화합·건강까지 아우른 성공적인 대회 운영… 충북 태권도의 저력 확인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앞줄 좌측 5번째)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충북 태권도의 저력과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한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선수와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2,200여 명의 충북 태권도 가족이 함께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이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해 건강관리와 컨디셔닝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협력업체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권도는 단순히 기술과 체력을 겨루는 스포츠를 넘어 예의와 절제, 인내와 책임을 배우는 무도”라며 “충청북도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하고 경기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선수·지도자·학부모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충북 태권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가리는 경쟁의 장을 넘어 도내 태권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선수·지도자·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충북 태권도 가족들의 축제로 마련됐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경기장에는 선수들을 향한 지도자와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며 대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이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초등부 개신초등학교 정현준 ▲중등부 청주중학교 임주환 ▲고등부 충북체육고등학교 김민찬 ▲품새 부문 라온제나 이미현 선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각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충북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최우수지도자상은 ▲초등부 진천군태권도스포츠클럽 이명환 지도자 ▲중등부 청주중학교 김향수 지도자 ▲고등부 충북체육고등학교 차상희 지도자 ▲품새 부문 라온제나 현성재 지도자에게 돌아갔다. 또한 공정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심판상에는 김종성·김구연 심판원이, 진행임원상에는 경기분과 김순혁, 기록분과 김지혜 임원이 각각 선정됐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협력업체인 플러스업 강서본점 직원들이 선수들을 케어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건강과 안전까지 세심하게 챙겼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경기장 뒤에는 선수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배려가 함께했다.
협력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현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가운데, 청주김안과는 참가 선수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안과 진료를 지원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줬다. 또한 플러스업은 컨디셔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수들의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건강관리와 전문적인 컨디셔닝 프로그램까지 직접 체험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선수 한 명 한 명의 땀과 열정 뒤에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의 마음이 더해지면서 이번 대회는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축제가 됐다. 이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선수와 지도자의 실질적인 필요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협력기관이 함께 손을 맞잡아 더욱 건강하고 희망찬 충북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로 평가된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협력업체인 청주김안과 직원들이 선수 및 가족들의 시력검사를 하고 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와 교육사업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지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54회 충청북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는 2,200여 명의 충북 태권도 가족이 하나 되어 땀과 열정, 그리고 화합을 만들어낸 감동의 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장에서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과 이를 지켜본 지도자들의 헌신,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은 충북 태권도의 오늘을 더욱 빛나게 했고, 더 큰 미래를 향한 희망을 확인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