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무예신문]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는 지난 2월 7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청대학교 아트홀에서
‘2026년 충청북도태권도협회 경기규칙 강습회(겨루기·품새)’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는 지난 2월 7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청대학교 아트홀에서 ‘2026년 충청북도태권도협회
경기규칙 강습회(겨루기·품새)’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도내 태권도 지도자와 심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강습회는 급변하는 태권도 경기 환경과 지속적으로 개정되는 경기규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기 운영의 전문성과 판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년을 대비한 최신 경기규칙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이충희 부회장, 황재충 부회장, 이시용 부회장,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등 협회 및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강습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습회 강사로는 대한태권도협회 홍순의 겨루기 심판위원장, 박영수 겨루기 경기위원장, 박경식 품새 심판부위원장, 최성주 심사관리위원장 등이 참여해 겨루기와 품새 종목별 경기규칙 개정 사항과 판정 기준을 상세히 설명했다. 강사들은 실제 경기 사례를 중심으로 규칙 적용 방법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박영수 겨루기 경기위원장은 강의에서 “지도자들이 경기규칙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선수들에게 올바르게 지도해야 억울한 선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며, 지도자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홍순의 겨루기 심판위원장과 박경식 품새 심판부위원장은 개정된 겨루기 및 품새 경기규칙의 핵심 변화 사항을 짚으며, 공정하고 일관된 판정을 위한 심판과 지도자 간의 공감대 형성을 당부했다.

오후 일정에는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상임심판, 심사위원,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분과별 전문 교육이 이어졌다. 이 교육은 태권도 심사와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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